Knytt Stories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- 홈페이지: http://nifflas.ni2.se
2018년 1월 12일 기준, 웹사이트 백업이 잘못돼서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.
그러나 아예 사이트가 망가진 건 아니라서 게임이나 BGM 등은 다운받을 수 있다.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- 플레이어는 주인공 캐릭터 주니(Juni)를 조종하여 게임을 진행한다. 전체적인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형식을 따르는데, 맵 안을 돌아다니며 풍경을 감상하고, 아이템을 획득하여 얻는 새로운 능력으로 탐색할 수 있는 영역을 늘릴 수 있으며, 목적지에 도달하면 엔딩이 뜬다. 엔딩이 존재하지 않는 레벨도 있는데, 이런 레벨은 Playground라고 한다.
- 주니가 죽을 때는 연기로 변해 사라진다. 처음에는 식겁하지만 어려운 맵을 플레이하다 보면 수없이 죽기 때문에 나중에는 결국 익숙해지게 된다. 죽는 이유는 물에 닿거나(...), 위험한 생명체나 기계에 닿아서 등이 있다.
- 맵 여기저기에 여러 생명체들이 있다. 영향을 주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닿으면 바로 죽어서 점프나 무빙으로 피해야 하는 적들도 존재한다. 이런 녀석들은 보통 가시가 돋혀 있거나 발사체 등을 쏴댄다.
- 게임을 설치하면 원형 게임과 제작자가 만든 기본 레벨들 말고도 굉장히 쉽고 간단한 레벨 에디터를 따로 제공한다. 이를 이용하여 인터넷에서 다른 이용자들이 만든 레벨도 다운로드 받아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, 직접 레벨을 만들 수도 있다.
- 레벨은 난이도나 플레이 형식에 따라 분류된다. 난이도에 따라서는 Easy, Normal, Hard, Very hard, Lunatic으로, 맵 크기에 따라서는 Small, Medium, Large로 나뉜다. 레벨 제작 시 태그를 달지 않으면 분류가 되지 않는다.
3. 기타 [편집]
- 이 게임이 처음 출시된 건 2007년이지만, 게임 자체가 플랫포머로서 완성도도 높고, 무엇보다도 에디터가 워낙 쓰기 쉬워서인지 게임이 출시된지 한참 지난 후에도 유저들의 커스텀 레벨은 꾸준히 제작되는 편이다. 니플라스 서포트 포럼이나 니트레벨즈 같은 사이트들을 참고하면 좋다.
- 레벨 에디터로 레벨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몇몇 유저들이 게임 자체를 확장하여 만든 모드들도 존재한다. 팀 맥도웰(Tim McDowell)이라는 사람이 제작한 Kyntt Stories +가 대표적.
- 수많은 가시로 도배된 함정을 피하는 2D 플랫포머 게임 1001 Spikes에 이 니트 스토리즈의 주인공 주니가 게스트 캐릭터로 출연한 적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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